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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로 플레이하였습니다.

*50시간 이상 플레이 하였습니다.

“좋은 소설 한권을 읽은 기분”

 

1. 시간이 지났어도, 매력있는 스토리.

갓오브워는 역시 시간이 지났어도 매력있는 요소가 가득 한 게임이였다.하지만, 전작부터 이번 신작까지 출시에 시간이 너무 흘러서, 기억못하는 요소가 꽤 있는게 단점.

 

갑자기 흑화해있는 프레이야를 보고 어…? 했다가 아…! 했었을 정도니..해당부분을 조금 더 잘 풀어 줬으면 좋았겠는데? 라는 아쉬움이 있는건 어쩔수 없었다.거지같은 퍼즐말고 이런거에 시간을 쓰지 ㅠㅠ 


2. 어려워진 전투.

 전작에서 이렇게 전투가 어려웠던가 싶을정도로 “일반 전투 난이도가” 어려워진듯한 체감을 느꼈다.보스들은 특유의 매력과, 난이도도 상당한 몹도 많았기 때문에 재밌었고,일반 전투는 써는 쾌감이 있어서 좋아했었는데.

 

다대일 전투 쾌감이 줄어든 것 같아 조금 아쉽…

 

회피가 무적…..이 아니였나?요즘 회피 무적게임을 너무 하다보니 생긴 문제점일수도?

 

여튼 회피는 무적이 아닙니다.

 

난이도는 라이트한 소울류 정도지만 원한다면 난이도를 낮추면 되니문제될 요소는 없는 정도.

 

개인적으론 아트레우스 전투가 더 재미있었다.

 


3. 많아진 기믹 및 퍼즐 요소.

이번 신작을 들어오면서 전투->퍼즐로 게임성이 바뀐 느낌이 확연하게 들었다.기믹 좀 줄였으면…. 퍼즐 파트가 지루하고, 이해가 안간다.

 

뭐 설정이라도 몇개 넣어놓고“실은 이래서 퍼즐은 꼭 풀어야 해” 가 아닌“그냥 풀어야 갈 수 있음 ㅎㅎ”이라는 점이 제일 아쉬운 점.

 

막 여기저기 뚜까패고다니는 크레토스가 퍼즐하나 못풀어서 문 못여는거 보면 좀 많이 답답하기도 하며,그 와중에 제대로 힌트도 안주는 미미르는 진짜….


4. 부담스럽지 않은 플레티넘 트로피

트로피가 나열되어 있는 것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까?생각하였으나 50시간가량만에 플레티넘을 땄다.

 

물론 어렵지 않은 트로피는 없지만, 충분히 게임을 즐기면서 할 수 있을 정도 난이도.

 


5. 화려한 그래픽. 풍부한 사운드

갓 오브 워 특유의 화려한 전투 그래픽.4가 나오면서 보여줬던 훌륭한 인게임 그래픽.게임을 웅장하게 만드는 사운드그리고 그것을 써나가는 웅대한 서사까지.

 

이 게임은 4박자를 훌륭하게 소화해낸 게임이다.물론 가격이 살짝 부담되긴 하지만, 갓 오브 워 팬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사이드 퀘스트 사막의 노래는 꼭 해보길 바란다.”

입문작으로는 추천 안드립니다.


6. 총평

스토리 ★★★★☆ 장대한 대서사시의 끝

전투 ★★★★★ 즐거운 전투. 

퍼즐 ★★★☆☆ 더러운 퍼즐 

그래픽 ★★★★★ 화려한 그래픽.

사운드 ★★★★★ 풍부한 사운드.  

종합 평점 4.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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