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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로 플레이하였습니다.

*PSN가입해야 모든 트로피 획득 가능이라, 스토리만 진행하였습니다.

*DLC가 하도 욕먹길래 본편만 클리어 했습니다.

1. 이게 뭐야..?

일단 게임 이름 부터 해서 생소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나도 추천을 받아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물론 눈길이 안가는 게임 타이틀도… 한몫 했지만. 플레이 후기는..

매력적인 세계관. 총과 마법의 세계. 초월번역과 훌륭한 풀보이스 더빙.

솔직히 말하면 대작은 아니여도 준수한 작품으로 사람들한테 왜 언급이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게임.


2. 매력적인 세계관

일단 게임 특성상. 사람들이 잘 모르는 “TRPG”라는 세계를 게임으로 구현해 놓았는데, 이부분이 절묘하다고 생각한다.

벙커마스터. 흔히 말하는 사회자. “티나”의 존재는 게임내 감초역할을 해준다.

처음 인게임 플레이를 하자마자 느낀점은.

어? 보더랜드랑 비슷하네“였다.

보더랜드 스핀오프작이라는건 플레이하고 중반이 넘어서…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보더랜드의 느낌은 살리면서, 보더랜드를 몰라도 게임을 재밌게 할 수 있다”

물론 해당 그래픽을 싫어하는 사람은 예외겠지만…


2. 좋은 더빙, 초월변역.

게임을 하다보면 등장인물들의 대화에 오디오가 빌 틈이 없으며,

마치 꽁트를 듣는듯한 기분좋음으로 가득해진다.

또한, 어색하지 않은 번역과 그걸 살리는 성우들은

개인적으로 최근에 했던 게임중에서 거의 최상위라고 생각한다.


3. 호불호 갈리는 장르

1) TRPG

2) FPS

3) 무기 레벨 / 속성 시스템

4) 보더랜드 특유의 분위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장르여서, 초반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렵긴한데

익숙만 해진다면 쉽게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4. 템 레벨 / 레벨 제한에 따른 사냥 난이도 변동

인게임내에서 레벨 시스템의 문제인지. 아니면 이전 맵을 스토리만 밀어서 생기는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레벨링 및 템 레벨 시스템이 강제되는 부분이 어느정도는 있음.

문제가 파밍하는 게임이다보니, 레벨 및 장비가 떨어지면

컨트롤로도 다음 지역 클리어가 많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어서. 템 파밍이 필수가 된 느낌.

스토리 보스 잡았던 스펙.

26렙. 평균 템 레벨 300. 보스 트라이 시간 30분. 왠만해서는 추천레벨(31렙) 맞춰서 잡는것 추천.


5. 플레티넘 트로피 PSN 강제

개인적으로 PSN을 사용 안하고 있고, 게임이 재밌어서 플레티넘 타이틀을 따려고 트로피 리스트를 보는데

“다른 유저와의 거래” 라는 트로피가 있는 어처구니 없는 걸 확인.

갑자기 플레 트로피까진 하고싶지 않아져서 그냥 패스했다.


6. 총평

그래픽 ★★★☆☆ 호불호 타지만 준수한 그래픽.

게임성 ★★★☆☆ 준수한 게임성. 하지만 fps다보니 그냥 PC버젼으로 플레이하는게 편하다.

스토리 ★★☆☆☆ 용두사미식? 중후반부까진 괜찮았는데 아쉽게 끝난 엔딩.

총점 3.5점 / 5점.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나 호불호 요소는 확실히 있고, 스토리가 아쉬운게 단점.

단, 스핀오프작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잘만들어

B급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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