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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로 플레이하였습니다.

*150시간 가량 플레이하였습니다.

1. 깔끔한 그래픽과 흥미로운 내용.

일단 페르소나 4 골든 에디션을 먼저 플레이해보았음을 알립니다.

전작을 플레이했을때 느껴지는 미연시 요소. 그리고, JRPG특유의 느낌이 조금 싫었는데(물론 재미없었다는것은 아님)

이번 페르소나5는… 너무 재밌다.

인게임 이미지는 준수하며, “괴도단”에 어울리는 특이한 컨셉. 의상들은 이 게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 흥미로운 스토리와 ALTLUS특유의 분위기.

페르소나와 결을 같이하는 진여신전생 시리즈는 확실히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어려운 요소도 있다고하면.

페르소나 5는 재밌다!

총공격이라던지, 도중에 나오는 컷신이라던지. 페르소나 이외의 공격수단이라던지..

이대로만 계속 나와준다면 충성고객이 될 자신이 있을정도로 훌륭한 작품.


3. 여러가지 조합.

페르소나 시리즈는 언제나, “페르소나를 이용한 여러가지 조합”을 추구하는데,

페르소나를 수집하는 과정은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요소.

하지만 하나하나 모아가면서 내가 원하는 스킬로 만드는 조합은 확실히 재밌다.

(물론 초반부 입문자는 스킬 상관관계를 몰라서 힘든 경우는 있음)


4. 호불호 갈리는 코옵 시스템

동료와 관계를 쌓는 부분을 미연시 요소…. 라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간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는 코옵 시스템.

“단점은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잘 보고 선택해야하는 점” – 공략 참고 

즐거운 동료와의 대화는 이런 시스템을 안좋아하는 나 조차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있게 얽혀있다.


5. 적정한 가격

게임 구성을 보면 69,800원은 비싼가격은 아니나, 추가 dlc구매까지해서 뛰는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은 부담되는 가격.

하지만, 이게임을 하다보면 충분히 납득되는 가격.

3회차. 150시간. 최고 난이도까지 돌렸으니… 확실히 본전은 뽑고도 남는다!


6. 사전지식이 없으면 힘든 게임

페르소나 4 골든 에디션을 할때 부터 느낀점이지만, 이게임은 확실하게 

“게임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초반 적응이 힘듬” 이 크다는 점.

물론 튜토리얼식으로 가르쳐주기도하고,

“독립적으로 전작과 스토리가 이어지지않는” 좋은 게임이지만.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초반 5시간정도는 흥미를 못느낄수도.


7. 거지같은 엔딩

“아트러스식의 거지같은 엔딩.”

찝찝하게 끝내는걸 좋아하는가? 싶을정도로 찝찝한 엔딩

소설로 치면. 에필로그 없는 찝찝함.

드라마로치면. 애매한부분에서 제작비 문제로 완결.인 느낌.

근데 이게 완전 결말을 망치는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망쳐서 욕하기도 뭐한. 애매쓰한 느낌.

찝찝한 기분을 떨쳐내실려면 “페르소나 5 Strikers”를 하세요.


8. 총점

스토리 ★★★★☆ 엔딩빼고 완벽한 게임

노가다 요소 ★★★☆☆ 파고들기 요소 싫어하는 사람은 귀찮을수도.

전투 시스템 ★★★★☆ 재밌지만, 외워야할것도 많다!

그래픽 ★★★★☆ 준수한 그래픽.

총점 4.5 / 5점.

“콘솔 유저들은 이런 재밌는 게임을 먼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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