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5로 플레이하였습니다
*15시간 가량 플레이하였습니다.
*일부 파고들기 요소만 진행하였습니다.
“본가의 명성을 착실하게 이은 게임”
1. 어? 생각보다 할만하네.
바이오하자드 빌리지는 공포게임을 잘 못하는 나로써는 진짜 입문하기 힘든 작품이였다.
아니. 좀비게임인줄 알았는데 왜 공포게임 이냐구…
전작인 레지던트 이블 7부터해야지 스토리가 잘 이해가고
이어지는 스토리라고 해서, 7을 해봤는데
놀라서 패드를 던지다가 3시간하고 때려친 전적이 있기에 빌리지는 설마…하였지만
공포보다는 전투와 게임성에 충실한 게임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배려심 있는 세팅. 풍부한 스토리.
일단 게임자체에 너무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전작 스토리를 이해하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점”
이였다.
게임시작하면 지난이야기를 짜집기해서 보여주거든요..
덕분에 전작을 안했어도, 기본지식이 있는 상태로 플레이가 가능하였으며
이게뭐야…? 하는 일은 거의 없다시피 즐겁게 플레이하였다.
또한, 주인공이 플레이해나가는 서사는
충분히 몰입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3. 적절한 난이도.
패드로 게임을 하다보니, 확실히 FPS는 하기 힘든 경향이 있는데
바이오 하자드 빌리지는 생각보다 에임 보정 및 여러무기로 인하여
확실히 “둠” 보다는 편하게 플레이 하였던 것 같다.
나타나는 몬스터들도 충분하게 상대할만하며,
퍼즐 및 잘 짜여진 스토리 라인은 충분히 게임에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재료수급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4. 만족스러운 그래픽
게임의 그래픽에 확실히 신경을 쓴게 보일정도로
화려하진 않지만, NPC 및 배경은 만족스럽다.
감탄하면서 플레이하였던 것은 아니지만 게임과 충분히 잘 어울리는 그래픽.
5. 평점
평점 ★★★★☆
그래픽 ★★★★☆ 게임과 잘 어울리며 이질감 없는 그래픽
난이도 ★★★★☆ 불합리한 요소가 없는 난이도.
스토리 ★★★★☆ 이번작품은 공포 못하시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설정 및 팁
| 1. 지도 기준 | |
| 빨간색 집 | 집에 수색 물품이 남아 있음 |
| 파란색 집 | 집에 모든 물품 수색 완료 |
2. 저격총의 경우 파워는 강하나, 줌 상태에서 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 상태에서 위치를 어느정도 맞춘 후 저격하는 것을 추천.
3. 보통 몹들은 총을 강화해도 몹이 강해는 것인지 권총으로 평균 5-7방 사이로 컷.
(패드 플레이의 경우, 헤드가 어렵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몸샷 노릴것)
4. 섬광탄 – 보스들 패턴 끊기 가능이므로, 쟁겨놨다가 보스 패턴때 쓰는 것 추천
5. 회복약 – 빨간색 배경되었을때 먹는 것 추천.
6. 총알 및 재료가 생각보다 부족하므로 최대한 아끼면서 플레이하는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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