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볼일이 있어서 광명역쓰!
언제나 항상 타지역가면 기다리는 시간동안 카페에서 죽치고 있는데,
광명역은 갈때마다 카페들이 애매해서. 스벅같은 메이저 카페보단 좋은 카페 찾다보니 발견!
이번에 찾게된 카페는
“곤트란쉐리에 광명점”

카페는 찾기 조금… 레스토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차는 안끌고가서 주차장은 잘 모르겠으나, 주차장 안내 되어있으니, 건물내 주차장 이용 바람!)

“1층은 빵을 팔고 2층은 드실수 있는 카페가 준비되어 있어요!”


브런치…?로 판매하고는 계신데, 오후 12시쯤 시켰더니 세트메뉴로 변경해주셨어요!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남자 사장님은 뭔가 장인포스가 뿜뿜

커피 / 음료 가격도 나쁘지 않았어요!
단, 커피맛은 쏘쏘…? 했던 기분이 있네요.

계산하는 도중에 친구가와서 커피는 무려 3장!

빵은… 너무 맛있어여… 쫄깃쫄깃하고 바삭바삭!
역시 빵은 딸기가 들어가야해…
딸기 존맛…!

단점은 2층에 공간이 조금 협소해서 아쉽긴했지만.
화장실도 깔끔하고, 건물이 너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치는 진짜 걸어서 광명역에서 5분정도?
광명역에서 미팅도 하고, 근처 돌아다녀봤는데.
안에서 비싸고 맛없는 카페보단, 너무 너무 만족했어요!
음료는 잘 모르겠지만. 빵 만큼은 너무나도 맛있었던 카페!
광명역에서 간단하게 커피와 빵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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