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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5로 플레이하였습니다.
※ 60시간 플레이하였습니다.
※ 플레티넘 타이틀 습득 하였습니다.

“1편을 안했어도 재밌는 게임”

1. 과연 재미있을까?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했고, 매력적인 세계관에 빠지게 되어, 해당 작품도 구매하게되었다.

꽤 사전 정보를 찾아봤는데, 정보가 제대로 나온 곳이 생각보다 적어서…

이번에 GOTY후보를 올라온 것을 보고 구매.

만족했지만, 살짝 아쉬운.

90% 정도의 게임

2. 그래픽

일단 이 게임을 시작하고 조금만 되어도 느낄수 있는 것.

다른 게임과 비교가 될정도로 그래픽이 좋다는 것이다.

심지어, 프레임 드랍도 없으며, 모션이 깨지는 경우도 없다.

한 번씩 쉬면서, 맵을 둘러보면 그래픽에 감탄하게 된다.

주변시야도 잘 짜여져있어, UI가 많다고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게임.

다른것이 아닌 “게임”에만 집중 할 수 있게 해준다.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아름다운 게임”

3. 스토리

사전 배경이 없었으면, 몰입하기 힘들었던 전작과 다르게,

해당 작품은 거의 완벽하게, 주인공 시점으로 운영이 된다.

역사적 배경을 몰라도 되며, 또한, 개인적인 서사가 강하다 보니 오히려 전작보다 감정 이입하기는 편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오래간만에. 단순하기에, 집중하기 쉬웠던 스토리.

A급 게임치고는 나빴을 줄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깔끔해서 좋았다.

4. 사운드

사운드는 매우 좋다.

도중 도중 나오는 마치 옛날 고전 애니메이션인 “사무라이 참프루”를 떠올리게 한다.

스토리 도중 깔리는 음악은, 생각보다 깊이가 있고 웅장하며.

왜 이게 시대극에 맞지? 싶지만 듣다보면 생각보다 꽤 어울린다.

단점은. 일반 플레이 도중에 음악이 너무 안나온다.

1분이 있으면 20초 정도만 배경음이 깔리는 정도.

배경음 선택 기능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샤미센 기능을 넣어두고. 결국 잘 못들은게 아쉽다.

5. 전투

전투는 생각보다 불합리하다.

패링 판정은 초반에 빡빡하고, 구르기도 따로 배워줘야한다.

그나마 점프는 처음부터 해금되어 있는 것는 것이 다행.

어떤 게임처럼 점프를 빼고 출시는 안되었다.

물론 가면갈수록 패링 판정이 조금 넉넉해지긴 하지만.

다대일 전투의 불합리함이 좀 있다.

보스전은 가끔 빡치긴해도 그래도 할만했다고 생각한다.

1. 어려웠단걸 까먹었고

2. 피지컬이 떨어졌으며

3. 암살위주로 플레이 하다보니

좀 힘들어진듯.

6. 번역

번역가는 좀 반성하길 바란다.

오래간만에 스탭롤을 계속 읽었지만. 번역가를 찾지를 못했다.

게임을 다 깨고 나서, 서칭을 해보았는데.

영어 → 한국어 번역을 해서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근데…. 그럴꺼면…

왜 호칭의 문제. 반말했다가 안했다가. 싱크의 문제 등등

그냥 번역에 힘을 안쏟은게 꽤 티가 난다.

나중에 2회차를 하게되면, 영어로 하면서 한번 싱크따위를 확인해보고 싶은 정도.

근데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회사 입장문을 하나씩 찾아가면서 읽는것도 아니고.

게임이 나온지도 좀 되었는데 패치 및 수정은 안되었으며

게임사 입장도 일일히 이해를 해줘야하는 부분은… 잘 모르겠다.

7. 총평

“2025년 GOTY는 아쉽지만. 남들이 꼭 해봤으면 좋을 게임”

총점 4.2 / 5점

그래픽 ★★★★★ 그래픽은 AAA급이다

스토리 ★★★★☆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던 스토리

사운드 ★★★★☆ 아쉽지만. 이해는 한다. 조금만 손봐줬으면 좋겠다

전투 ★★★☆☆ 어렵고 불합리 했지만. 소울류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번역 ★★☆☆☆ 뭐가됐던. 욕을 먹을 각오는 해놓고 내놓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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